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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산행은 낙영산/천년고찰 공림사...
낙영산(684m)  
 


설 명 ~~~~~~!!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에 있으며, 해발 684m로 암곡미(岩谷美)가 뛰어난 산이다. 낙영산이란 뜻은 산의 그림자가 비추다 혹은 그림자가 떨어지다라는 뜻으로, 신라 진평왕때 당고조가 세수를 하기 위하여 세숫물을 받아 들여다보니 아름다운 산의 모습이 비친지라 이상하게 여겨 신하를 불러 그림을 그리게 한 후 이산을 찾도록 했으나 나라 안에서는 찾지 못하였는데 어느날 동자승이 나타나 이산은 동방 신라국에 있다고 알려줘 신라에까지 사신을 보내 찾아 보았으나 신라에서도 찾지 못해 걱정하던 중 한 도승이 나타나 이산의 위치를 알려주니 그 산을 찾아 산의 이름을 낙영산이라고 이름지었다고 전해진다.

낙영산으로 가는 길은 청주에서 직행버스를, 괴산에서는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청천까지 와야 하고 청천에서는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15분거리에 있는 사담마을까지 와야 한다. 승용차로는 사담리에서 1km로 떨어진 공림사 주차장까지 올 수 있다. 낙영산 아래 잘 잡은 공림사는 신라 경문왕 때 자정선사가 청건한 천년고찰로 자정법사가 법력이 있다는 백성들의 칭송이 자자하여 경문왕이 그 인물됨을 알고 국사의 칭호와 공림사의 사명을 지어 액자를 하사했다고 전해지며 조선중기에는 법주사보다 더 흥했으나 전란을 겪으면서 불타 없어지고, 지금은 근래 다시 지은 건축물이다. 공림사에서 물을 채운 후 공림사 서쪽으로 나 있는 수렛길을 따라 편하게 30분정도 올라 가면 계류를 건너면서 길은 통나무 계단으로 이어지고 가파른 길을 30분정도 가면 안부 능선에 올라서는데 이곳이 사거리다. 서쪽으로 가면 코뿔소 바위를 거쳐 조봉산으로 갈 수 있고 북쪽으로 고개를 넘어가면 도명산으로 갈 수 있다. 동쪽으로 비탈길을 5분정도 올라가면 길은 완연한 능선길을 가면서 서쪽의 코뿔소 바위능선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15분정도 오르면 정상표지석이 있는 684m고지에 닿는데 정상에서 보이는 전망은 소나무숲이 가려 북쪽의 도명산이 나뭇가지 사이로 내다보일 뿐이다. 하산은 동쪽으로 15분거리에 있는 헬기장까지 가야하며 이 능선이 전부 전망대다. 바위와 아름드리 노송이 연출한 능선과 남쪽으로 내려다 보이는 공림사의 분위기가 여유를 더해준다. 헬기장 바로 직전삼거리에서 건너다 보이는 도명산으로 가서 화양동으로 하산해도 좋다.  

헬기장이 있는 681m봉에서는 거칠 것이 없다. 북으로는 도명산의 바위봉과 가령산이 화양동계곡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펼쳐지고 동으로 742m봉 너머로는 대야산, 백악산, 청화산이 줄을 잇고 있으며, 남으로는 묘봉, 관음봉, 문장대로 이어지는 속리산 주능이 하늘을 찌를 듯이 날카롭다. 훠이~ 훠이~ 소리 질러도 메아리만 비틀거리는 헬기장을 뒤로 하고 길은 바로 남쪽 능선으로 접어 들면서 하산이 시작된다. 올라올 때의 모습과는 달리 내려 갈 때에는 정말로 장관이다. 한발짝 한발짝 내려가는게 아쉬울 정도로 바위와 소나무가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25분정도 내려오면 반석끝의 전망 좋은 곳에 서게 되는데 오른쪽으로 올려다 보이는 바위슬랩이 숨을 죽이게 한다. 아마도 당고조의 세숫물에 비친 것이 이곳이었을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감개가 무량하다. 길은 25분정도의 거리를 그렇게 산꾼의 마음을 취하게 만든 후에야 공림사절 뒤켠으로 들어 서면서 그윽한 풍경솔로 마감을 한다. 공림사 바로 아래 밭가운데는 전설로 내려오는 용의 먹이 구리 바위가 아직도 풀죽은 모습으로 낙영산 정상을 올려다 보고 앉아 있다.




이용 정보

등산코스(산행시간: 약 3시간 50분 소요)
공림사 주차장(60분)→안부사거리(20분)→정상(10분)→681봉헬기장(25분)→전망대(25분)→공림사


주차장정보

사담(공림사)리의 대성주유소에서 공림사쪽으로 좌회전하여 5분 정도 오르면 주차장이 있다.  


유래 및 설화  

낙영산은 산의 그림자가 비추고 있다 하는 뜻으로 신라 진평왕때 당고조가 세수를 하기 위해 세숫물을 담아 그 안을 들여다보니 산세가 아름답고 험준하여 마치 신선의 세계와 같은 산의 모습이 비춰져 신하를 불러 그 산의 모습을 그리게 한 후 세수물 속의 아름다운 산을 찾도록 명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에서 내려온 동자승이 그 산은 동방의 신라국에 위치하고 있다고 알려주어 신라에 사신을 보내 그 산을 찾게 해 지금의 이 낙영산을 찾게 됐다고 하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낙영산아래 자리잡은 공림사는 신라 경문왕때 자정선사가 창건한 고찰로서 자정법사가 법력이 있다는 백성들의 칭송이 자자하여 경문왕이 그 인물됨을 알고 국사의 칭호와 공림사의 사명을 지어 액자를 하사했다고 전해지며 조선중기에는 법주사보다 더 흥하였으나 전란을 겪으면서 불타없어지고 지금은 근래에 다시 지은 건축물이다.


위치안내

청천에서 37번 국도를 타고 사담리 공림사 서쪽에 나있는 수렛길위로 위치

                                     한들가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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